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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알고리즘 기반 파레토 집합을 적용한 차기 호위함의 개념 탐색
vp-korea  2012-09-19 14:07:02, 조회 : 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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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기 수상함 제원
FFX로 알려진 차기호위함 건조 계획은 모두 24척을 건조하여 기존의 주력 수상함인 울산급 호위함(FFK)과 동해/포항급 초계함(PCC)을 모두 대체하기 위한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동해/포항급 초계함(PCC)은 1000톤급의 소형 함정으로 대북 경계임무를 주로 수행하는 개념으로 건조되어 작전 반경이 제한적이었으며, 2000톤급의 울산급 호위함(FFK) 역시 항공기와 미사일에 대한 방어능력이 없고, 전투지속성과 장거리 탐색능력 역시 제한적이었다. 이에 따라 한국 해군은 해역 함대의 차기 주력 수상함으로 운영하고 유사시에는 기동 전단 또는 기동함대의 증원 전력으로 운영할 목적으로 차기 호위함 사업인 FFX을 1998년부터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2. 개념 탐색
1.에서 언급된 항속거리, 무장, 무게 변화를 설계 인자로 고려 하여 수상함이 만족해야 할 배수량, 내항성, 최대속도, 획득비 용, 효과도를 응답(목적함수)로 정의하였을 때 유전자 알고리즘을 적용한 파레토 집합을 도출하여 초기능력서(ICD)에서 제시한 목표치들이 타당한지 꼭 검증을 하여야 한다. 차기 호위함 초기능력서에 대한 검증을 수행하기 위하여 Synthesis Model로는 ASSET을 적용하여 유전자 알고리즘을 통한 파레토 집합을 도출하였다. 총 2,058개의 파레토 집합을 도출하였으며 해군 담당자는 2,058개의 대안 중에서 담당자가 원하는 설계 인자 및 응답을 갖는 대안을 선정할 수가 있다.

3. 기대 효과
국내에서 처음으로 차기 호위함에 대한 Synthesis Model을 구축하여 파레토 대안을 도출하였으며 도출된 2,058개의 파레토 집합을 통하여 군 담당자가 선정한 대안이 초기능력서를 만족하는지 빠른 검증을 수행하였으며 이런 빠른 검증 절차를 통하여 상세설계가 진행되기 전에 초기능력서의 목표치를 수정/보완할 수 있는 논리적인 설계 프로세스를 확립하였다.

4. 담당자
컨설팅팀 이광기상무 (019-430-5082, kklee@vp-korea.co.kr)